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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기 어려운 상생과 상극구도의 이름은 ?
  글쓴이 :      날짜 : 13-12-01 14:49     조회 : 4360    

방문을 환영하면서

이름 결정시 고려해야 할 좋은 이름같으면서도 신중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부르기 쉬운 이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상생구도이거나 상극구도이어서 부르기 어려운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면 부르기 어려운 이름 구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 번째 : 소리음의 상생구도
전현희( 저녀니, 저년이: 욕설 ; )등에서 소리음이 본래 의미와 달리
욕설을 의미하게 됩니다.

-. 두번째:  유영준과 설준현은 초성구도로 상생구도입니다만 발음 차이가 큽니다.
유영준은 영의 본래의 소리음이 스무드하게 확보되는 경향이지만 설준현은 끝 현의 소리
음이 불완전하게 변하는 경우입니다.

-. 셋째 : 소리음의 상극구도
  예를 들면 박한희( 바카니, 박하니: 운명이 박하다 )
  박효설(바쿄설 : 격음화 : 거센소리)등에서 소리음이 강하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명학 이론에 부합된 이름일지라도 부르는 소리가 명쾌하지 못한 경우는
가능한 이름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즉 소리음이 거부감을 주거나 사회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이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주변에 같은 또래에 같은 이름이 있다고 하여 좋은 이름을 제외시키기 보다는
성씨와 결합된 이름이미지가 긍정적이다면 과감하게 선택하여 활발하게
키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