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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드 이미지, 시대별 유행하는 이름이란
  글쓴이 :      날짜 : 11-01-31 16:44     조회 : 7877    
방문을 환영합니다

여러분과의 대화를 미루어 보면 이름을 지으려 시간을 투자해보지만 결론나지 못하여
작명원을 방문하여 고민과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물론 소중한 아이에게 부르기 좋으면서 독특한 이미지의 이름을 주었으면 하는 소망일 것입니다.
그런데 주변을 살펴보면 비슷하고 동일한 이름이 있는 것 같아 이리 저리 피하다 보면
선택해야 할 이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시대별 이름 이미지의 변천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1940-50년대
남자 : 광수-영호-영식-영철-영환-종수-정식-정수-정호-정철 
        진수--영수-성수-성호-상철--형수-상호

여자 : 금자-영자-영순-정숙-영숙-정순-정자-영희-정희-옥순
        정숙-영희-명숙-경숙-순자-순옥-영순-현숙
 
***1960-70년대
남자 : 성호-영수-영호-영철-정호-영진-병철-진호-성수-재호
        정훈-세훈-상훈-성진-지훈--정호-준호-성민-민수

여자 : 수경-미숙-경희-은숙-영숙-미영-영미-정희-정숙-현숙
        주영-은정-미선-현정-은주-은영-현주-선영-지연-혜진 

***1980-90년대
남자 : 지훈-성민-현우-정훈-동현-준영-민수-준호-상현-진우
        동현---현우--민석--준혁-준영-승현
여자 : 은혜-지은-수진-혜진-은지-지영-아름-지현-지연-보람
        유진-민지-수빈-지원-지현-지은-현지-은지-예진

***2000년대
남자 : 도현-도연-현우--우진--예준-현준-민찬-민준 -.......
여자 : 민서-민지--서현-서윤-지민--지우-수빈-윤서-........등과 같습니다

시대에 따른 이름 이미지의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궁극적으로 시대별 유행하는 이미지가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나라작명원에서는 위와 같은 유행의 흐름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이름 개발에 노력하여
각양각색의 이름을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이름을 선보이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름 이미지의 한계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경우 성씨를 제외하고 두자가 보편화 되어 있으므로 같은 성씨의의 경우 이름자로
활용하는 두 글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이미지를 갖기란  구조상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둘째, 우리나라 대법원 호적사무지침에서는 성씨를 제외하고 이름자를 다섯자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성씨를 제외한 이름자를 두자로 하는 경우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세자나 네 자
또는 다섯 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다른 사람보다 다르게 보이고 놀림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겠습니다.

셋째, 사주를 분석하여 운기를 보강하는 성명학상 이론에 여러 가지로 제한을 받게 됩니다.
특히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하여 성명학적 여러 이론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넷째, 즉 대법원에서 발표한 시대별 유행하는 이름 중 2000년대에 유행하는 이름 군을 보면
도, 동, 우, 안, 은, 윤, 하, 훈, 훈.지, 서, 준등의 소리음으로 구성된 이름으로
즉 도*, 동*, 지*, 서*, 시*, 주*, 시*, 준*, 민*...등과 같습니다.

다섯째, 나라작명원에서는 연구한 여러 이름 유형을 5-6개 추천하고 여러분이 3-4개를 선택하는 방식을
채택하지만 여러 분이 선택하여 사용하는 이름은 특별하지 않고 모나지 않는 그러면서  익숙하지만 유행하는 이름을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남녀노소 막론하고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것이
좋다 라는 감각이 누구나 비슷하다 라는 것으로 결론지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여섯째, 나라작명원은 고객이 방문하시면 그 자리에서 사주를 감정하여 사주를 보완하는
각기 다른 이름을 지어줍니다. 예를 들어 성씨가 남씨일 경우    남지*, 남도*, 남승*, 남소*, 남선*과 같이 각기 이미지가 다른 이름을 추천함으로 선택의 폭을 넓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문하신 여러분이 신뢰하여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자리에서 지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날의 이름들은 사용한 적도 없는 이름인데
왜 식상하여 선택치 아니하고 현 시대의 이름유행을 따를까요, 간단합니다.

지난 이름들은 자신이 사회생활을 통하여 많은 이름들을 익히 들어왔을 뿐만 아니라
이름과 관련지어지는 인간성 또한 간접 직접 경험한 바 있기 때문에 지난날의 이름 유행을 선택하지 않고
요즘 유행하는 이름형태를 선택함으로 동일한 유형의 이름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왕래와 정보교환이 스피디한 현재에 더욱 그러하다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자신이나 주변 가족이 모르면 새롭고 좋은 이미지의 이름이 되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이름의 경우는 흔한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성씨와 잘어울리면서 부르기 좋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는 이름이
    최선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름은 같을지라도 성씨가 다르거나 
    또는 부르는 이름이 같다 하더라도 이름을 구성하는 한자가 다르므로 이름 뜻이 또한 다르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새롭고 다양한 이미지 개발에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